☆GAME☆/게임리뷰 및 잡담

게임 - 바이오하자드 3를 하면서...

레이븐울프 2007. 8. 18. 14:31

 

요즘 열심히 하고있는 바이오 하자드3...

스토리를 어중간한 곳부터 주절거려봐야 겠습니다.

 

일단 끈질기게 XX하게 붙은 추적자녀석 죽여놓은 상태입니다.

또 나오겠지만...ㄱ-

 

추적자녀석 죽일려고 넓은 공터에서 뻘짓한거 지금 생각해도 머리아파요...

 

<네타가 있을수 있는건 당연한 겁니다. 바하3를 할려는 생각이 있거나

하시는 분들은 안보시는게... 벌써 다 하셨다면야 보셔도..뭐....;>

 

 좀비견(지금은 시체)들 입니다. 의외로 죽이기야 쉽죠....

물론 샷건을 들고 있다면요.

권총으로는... 시간이 좀 걸려서;;

 

 가스통 쏘면 간단은 합니다만...

좀비들이 대신 맞아주길래...ㄱ-

 

여경찰 좀비도 있군요. 총은 안쏴서 다행입니다;;;

(둠시리즈 였으면 총을 갈궜을걸요....ㄱ-)

엄브렐러 회사에서 보낸 용병이죠. 이름은 니콜라이 라던가... 

 

 쓰러져 있는건.. 용병대장 '마하일'인가... 아마 그럴겁니다.

상처가 심하죠...

 왼쪽의 남자 이름은 '카를로스'...

파란옷의 주인공은 '질(질 발렌타인)'이죠... 질은 라쿤시의 특수부대인 S.T.A.R.S.의 대원이죠.

 

 

 이 게임은 머리좀 써야하더군요...ㄱ-

한글패치도 없고... 죄다 영어로.. 해석하다가 열받아요;;;

애들 발음도 죽여줘요.

 남자들은 항상 여자앞에서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하죠.

(아닌분은 별로 없을 겁니다.)

-그림은 M4A1을 들고 좀비떼거리를 혼자 상대하려는 카를로스... 주인공이 말려도 지혼자 나간다..ㄱ-

 

 갑작스럽게 불길이 일지만... 데미지는 하나도 없어요;;

 

 혼자나가길래 죽은 줄 았았는데 살아있었죠.

사실 M4A1을 자동사격으로 해놓고 있으면 좀비떼야...ㄱ-

 

 주인공에게 항상 베레타(권총)를 쥐어주고 있답니다;;;

제일 남아도는게 베레타 총탄이라서...ㄱ- 

 샷건 앞에 장사없다.

'좀비는 샷것으로'라는 건 거의 모든 슈팅게임의 공통점이죠...ㅎㅎ

 좀비들은 짜증나는게 확실히 죽었는지가 참 거슬려요.

(바르르 떠는 시체들도 많거든요, 가끔은 쓰러졌다가 지나가면 일어나는 놈들도...ㄱ-)

 

 전기구이... 맛은 보장못해요...;

 

 기어서 오는 좀비가 정말 싫다는....ㄱ-

 

 쩝... 까마귀들도 바이러스에 감염된거 같더군요...ㄱ-

 

 경찰 좀비들... 여경찰은 뭔가 안타깝다는....;ㅂ;

 

 물장난중...?

 

샷건으로 쉽게 죽일수 있는데.. 코너에서 돌다가 한번 물렸습니다.

(바하3 해보시면 알겠지만 화면 보는게 좀 거슬려요..ㄱ-) 

 

니콜라이 이자식은 좀비화가 진행되는 대원을 죽였죠....

뭐, 어떻게 보면.. 당연한 거지만요... 

 

엄브렐라 사에서 만든 상품...

쩝... 암호푼다고 상품 이름 외웠습니다...ㄱ- (짜증짜증)

 

아, 참고로 저 여자가 지금 라쿤시에 있었다면 아마도 좀비가 �을겁니다...ㄱ-;;; 

 

 좁은 곳에서 좀비님들 몰려오는 군요.

샷건이 있고 탄알이 충분하고 한쪽 방향에서만 온다면 문제없습니다..ㅎㅎ

 

이 게임에 '헤드샷'의 개념이 제대로 있으면 좋겠습니다. 

(총알좀 아끼자)

 니콜라이가 있었던 곳이죠. 갑작스런 좀비의 습격에 당했을 겁니다.

(창문의 블라인드의 틈으로 비집고 들어온 날씬한 좀비들...ㄱ-)

 

 

이상입니다...

지금은 이거보다 조금더 나가서...

 

추적자놈 또 만났습니다. 회복약이 별로 없어서... (게임초반의 삽질때문에...ㄱ-)

도주 중입니다. 진짜 싫어요!!!

 

※글쓴이의 경험으로 쓰여진 글이므로 오류가 있을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