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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프트4데드2 - 그림들&데모를 해보고 나서

레이븐울프 2009. 11. 18. 02:25

 

 

 

 

 

 

전 왼쪽에서 2번째 남자쪽이 맘에 들더군요.

 

전작에서는 빌이라는 전직군인이었구요..

 

 

 

 

데모버전 플레이 소감으로는..

무기의 다양화가 적절했습니다.

 

솔직히 전작은... 무기가 너무 딱딱 정해져 있었는데

이번 레포데2에서는 무기수가 대폭 많아져서 자기 성향에 맞는 무기를 들수있고

또 근접무기가 추가된것도 상당히 매력적이기도 합니다.

 

물론 근접한답시고 나대다가 둘러쌓이면 골치아프지만요..

 

그리고 무기말고도 소생기나 부머토사물같은 기타 아이템들도 등장해서 신선했습니다.

 

 

살짝 아쉬운점은...

근접무기를 들려면 보조무기인 권총을 포기해야한다는게..

좀 그렇더군요;

 

저런 옷입은 분들 영화에서도 가끔나오죠..

 

경찰특공대복장 좀비도 있던데.. (이하 방탄복좀비)

총으로 아무생각 없이 쏘면 그냥 계속 달려듭니다.

 

개머리로 쳐서 쓰러뜨리고 등쪽에 총을 쏘거나..

아님 근접무기로 때려패거나<<

 

 

 

 

 

 

 

차져입니다.

 

한쪽팔만 엄청 큰데요..

 

몸통으로 돌격해서 주인공들을 날려버립니다.

그리고 한팔로 잡고 땅에 무한 찍기들어가면

다른 동료가 구해줘야하구요..;

 

새로 추가된 조키라는 녀석인데..

헌터 비슷한 짓을 합니다.

 

머리에 붙어서 아무곳으로 움직이게 만들던가..

여튼 헌터만큼이나 골치아픈 녀석입니다..;

 

 

그저 충격과 공포..

 

스피터군요.

 

 

생화학 폐기물 비슷한걸 뱉어내던데..

여튼 생긴거 부터가 압박입니다.

 

 

 

남녀평등이 여기서도 적용된건지는 몰라도...

전작에서 네임드좀비(?)중에 여자는 위치만 있었는데

 

이번엔 부머도 여자로 바뀐거 같고..

스피터라는 충격과 공포의 네임드도 추가된듯 하네요..

 

여튼.. 재밌긴 했습니다.

 

아쉽기로는 묻혀버리고 마는 레포데1과 주인공들이 좀...

솔직히 그 멤버들이 제일 좋았거든요<

 

 

그림출처: 게임메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