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 디펜스란 이름답게 방어작전.
적은, 12시 오크
2시 카오스
3시 엘다.
아군은 제 1중대 베테랑님 6시 타우.
저는 제국근위대.
난이도 최고.
양쪽 언덕을 기준으로 각자 오크와 제국군의 시체가 쓰러져있고
중간엔 서로 섞인채 쓰러져 있습니다<
수많은 가드맨, 가드맨 만큼 많은 오크!!
그러고보면 가드맨중에 가장 앞에 선두로 서서 라스건을 쏜 녀석이 있었습니다.
마스크도 쓰고 있는 녀석이었는데 포스가 쩔었어요..<
결국은.. 3시간 반 정도 분량의 전투속에서 전사했을거지만요...
(가드맨 생존자 수는 제로이기에..)
이곳은 타우진영, 입구를 아예 틀어 막아버린곳.
들어는 봤나 공포의 전투사령부.
본인은 사령부를 이용한 전술을 매우 즐기는 편입니다..:D
임가는 벙커란게 있으니까요.
특히 사령부는 텤프 3명으로 동시 수리가 되므로 수리속도도 굳~
연대사령부로 업글하려다가.. 위에 추가 건물 없는게
뒤에서 사격지원해주는 타우와 어울릴듯해서 그냥 전투사령부로 유지했습니다<<
물론 연대로 해도 크게 상관없지만..
그냥.. 기분 상으로요<<
굳이 따지자면 애초에 전투사령부로 올릴 이유도 크게없기에...
(야전 사령부든 연대사령부든.. 어차피 벙커 화력, 체력은 동일..;)
미니맵 보심 아시겠지만 지금은 혼자 살아남는중인...
타우본국에 일이 생겨서 철수하고 제국군만 남았습니다.
미니맵 보심 알겠지만.. 혼자서도 살아가고 있습니다..<
처음엔 기지 안쪽까지 완전 뚫려서 ㅈㅈ칠까 했는데..
뭐, 어째 버티다보니 여유가<
베인에 불붙은거 같은..ㅋ
아니, 붙은..-_-;;
기지안은.. 발전소랑 생산건물로 도배..
그러다 결국 3시간 26분쯤하다가 접었습니다... 크어..
그냥 시간 아까워서...-_-;;
흐.. 일단 방어는 할만 했는데 말이지요<<
아쉽긴 했지만.. 역시 임가는 방어종족으론 타고 났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름답게 제국을 지키기 적절~해요<<
방어작전은 일단 생존부대를 후퇴시킴과 동시에 일단 끝냈습니다.
정글오크..()
으어..ㅜㅠ
희생된 장병들이 엄청나지만... 죽은 적숫자도 엄청나요.
9800마리 사살인가.. 그렇던데..-_-;;
뭐, 대단할 뿐입니다<
임페리얼 가드 - 작전 종결, 후퇴
타우 - 작전 중 철수
카오스 - 작전 중 전멸
엘다 - 작전 종결, 생존
오크 - 아직도 우글거림
PS: 베테랑님 즐거웠어요~ 다음에 기회되면..
그때 또 제대로 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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