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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소설에 대한 새로운 발상이 떠올랐습니다.

레이븐울프 2015. 5. 16. 00:39


본 소설의 영감과는 전혀 상관없는 짤


며칠전부터 뭔가 간질간질 하더니 오늘 오전에

'그녀의 메이드' 이후로 근 5년만에 GL(GirlsLove)소설에 대한 발상이 떠올랐습니다.

혼은!?

이렇게 된 이상 올여름방학이나 시간날때 슥싹 써서 해치운다!

캐주얼 판타지는!?



뭔가 마음만 먹으면 단편으로 끝내는건데

솔직히 지금 머리속에 무궁무진하게 피어오르는

악한 기운 영감에 의하면 선택지 시스템으로 가서


소녀들의 사랑으로 피를 머금어 피는 꽃을 만들 수 있을듯 합니다.

무슨 소리야



뭐.. 요즘 레포트도 쓰랴 뭐하랴 바쁘기도 하지만...

역시 글에 대한 영감이 떠오르는건 어쩔수가 없네요...


이렇게 된 이상.

순애or얀데레 GL소설을 쓰고 만다.

파우스트는!?

닥쳐 GL이 더 중요해




P.s: 물론 다른 작품들도 씁니다.............

                뭐 이젠 읽는 사람도 없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