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문파의 통과의례를 치르고...()
천령강시 셋입니다.
모자는 빼구요<<
앉아계신분은 군대간공대생<<
만두먹고 맛탱이가 가버린 사형을
번쩍 듭니다.
아-주 거칠게요()
무술하는 사람들은 목에 뭐가 걸리면
온힘으로 쳐줍니다.
이건 도깨비셋인가 뭐 그럴겁니다만..
허벅지 라인이 보이는게 천령강시셋보다 더 예뻐서 이걸로 했습니다.
누님 캐릭의 매력은 역시 탄탄한 허벅지!!
슴가도 있습니다만...
이 종족은 슴가를 최대치로 하면 정말로 억! 소리 나도록 커져서...ㄱ-
그냥 적당히 작게 했습니다.
작게 한게 저정도라는 점에서 종특의 무서움이;;;
키도 저 종족의 여성의 기준으론 가장 크게 맞췄씁니다.
원래 여캐를 디자인할땐 키를 살짝 작게 하는 편인데
이번엔 맘먹고 아주 장신으로 만들었네요.
힘쓰는 직업이라 그랬나봅니다...()
팔이 너무 얇았던 감이 있어서 좀 그렇긴 하지만
여튼 늘씬한 누님 고스캐릭 한번 만들어 봤습니다.
사랑해요 고스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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