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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구리햄스 - 소설들 전체댓글로 전환

레이븐울프 2011. 1. 12. 23:57

 

 

뭐랄까.. 소설을 올린지는 제법 오래됐죠..

 

기억상 고등학교 2학년때부터인가 소설을 블로그에 연재했었던가 그러니까요()

 

대신 한달에 한편 쓸까말까()

 

심할땐 4달이나 6달만에 쓴것도 있던것 같기도 하던데;;

자세한건 기억안나고..

 

여튼.. 그때부터 지금까지 계속해왔던건 소설글엔 로그인사용자만 댓글을 달수있게 한것입니다.

 

그걸 이번에 한번 시험삼아 풀어보려고 합니다.

 

 

해제된 것들은..

 

혼 - 폐쇄된교회 리메이크

혼 - 매몰의 숲

스토커: 하이스쿨 + 선택지들

기타 단편 소설들 전체 

 

입니다.

 

기존에 있던 '시티 오브 더 데드' 소설은 연재중단입니다.

쓴다면 나중에 새로 처음부터 스토리를 뜯어고치고 제목도 고쳐서 써볼까합니다.

 

 

우선 시험적으로.. 비로그인 방문자도 댓글을 달수있는데..

소설은 작가에게 직접적인 뭔가를 전해줄수있어서..

 

좋은 댓글이 달린다면 사기력 증가효과가 있겠고

나쁜 댓글이 달린다면 기분이 좋진 않겠죠..<

 

뭐.. 그래도 이래저래 좋은말 쓴말 다 들어봐야

글도 발전할것 같다는 생각도 살짝 들고 한번 해볼까 합니다.

 

 

일단 유난히 걱정인건.. 스토커:하이스쿨이 걱정이군요;;

다른 소설들과는 다르게..

 

지금도 게시글의 읽는 분들이 꾸준히 있어서

(에로씬 있는 부분만)

 

반응이 과연... 걱정반 기대반입니다.

 

 

다른 소설들이야 딱히 나쁜 시선은 없을듯한데..

스토커는 작품자체가 상당한 막장인 편이라

 

읽는 사람에 따라 반응이 천차만별로 갈라질듯 싶어서 말이죠..

 

뭐.. 여튼 나쁜 댓글이 달려도

 

심한 욕이라던가.. 뭔가 좀 그런거 아니면 삭제는 안합니다.

 

 

댓글에 답글은 충실히 달아드리구요. 

가끔 못보고 지나치면.. 못답니다()

 

뭐.. 일단 누군가 읽어줘야 성립되는 이야기들입니다만..

 

가~끔씩 지나가던 로그인 사용자분들이 소설에 한두마디씩 남기시는거 보고는

한번 해봅니다.

 

 

해보고 나름 괜찮으면 이대로 지속하고..

영 아니다 싶으면 다시 로그인사용자로 전환시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