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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구리햄스 - 아...+소설 커뮤니티 계획..

레이븐울프 2011. 9. 28. 01:39

 

뭔가 사코님의 시작 멘트같이 아... 가 되어버렸다.

 

뭔가 제목으로 딱히 뭘해야할지 모르겠으니까 '아...'라는 말만 적히드라.

 

뭔가를 적고 백스페이스키로 지우다가 그냥 아..로 결정.

 

뭔가 사코님의 마음에 조금은 공감하게 된거같다.

 

 

 

최근 혼자 바쁘다는 변명하에 소설도 중단.

이웃방문도 원래 잘안했지만 거의 중단되다 시피하다.

 

 

근데도 이런 배은망덕한 블로그에 들려주셔서 댓글 남겨주시는 이웃분들보면 그저 감사할 따름이다..

 

 

뭐..일단 이래저래 바쁘긴한데 어지간하면 본인이 게임을 포기하고 소설을 포기했을 정도니

좀 심하게 바쁘다.

 

그래도 은연중에 느낀게 바쁘다바쁘다 할때가 사실 가장 여유로운 때가 아닌가 싶기도 하다.

 

고등학생때도 분명 나는 바쁜거 같은데 지금보면 그땐 정말 천국이었던거 같다.

뭐든 될수있는 줄기세포 같은 시절이었지.

 

지금은 줄기세포는 커녕 돌이킬수없는 과거지만.

 

 

바쁜게 현실에 충실하단 의미도 있지만 블로그같은 나의 현실과는 다른 커뮤니티와 멀어진게 섭섭하다.

그리고 아직도 2010년 2월 이후의 잠수상태가 지속상태라는게 좀 안습할뿐..

 

나중에 복귀하면 군대가기 전까진 게임리뷰글, 소설, 각종 애니와 에반게리온 이미지 업로드에 충실할 생각이다. 그리고 영화 감상문도.

 

그리고 이웃방문도 열심히 할 생각이다.

 

 

블로그 배경도 바꿔버려야지. 원래 3달에 한번씩 바꾸다가 잠수 크리 이후로 1년은 코토노하 1년은 아이작으로 처리하고 있는 현실이 암울할뿐.

 

정작 데드스페이스2는 아직 하지도 못했으니...

 

 

그리고 소설커뮤니티는 좀 생각해보고 군대다녀온 이후에 만들던 그전에 대체적인 그룹자체는 만들던지 해야겠다.

 

커뮤니티자체의 의도는 서로의 작품감상과 오타나 작품의 아쉬운점 비평같은것.

그리고 서로 기운 돋아주는것도 좋다.

 

굳이 글쟁이 아니어도 소설 읽는거 좋아하는 분들이면 커뮤니티에 끌어들일 생각.

 

일단 내가 아는 블로거 글쟁이들은 모두 찾아가서 물귀신 처럼 다리잡고 강제로 끌여들일 생각이다.

 

빠르면 내년 초쯤... 느리면 군대다녀와야하니까 2년뒤쯤... 아니면 굳이 내가 아니어도 다른 누군가가 만들어도 좋을듯 하지만... 일단 블로거님들 평균적 나이를 봤을땐 앞으로 1년(~1년 6개월) 사이에 군대가는 블로거가 엄청나게 많은거 같아서 2년뒤에 만드는게 커뮤니티 자체의 운영에는 안정적일듯 하다.

 

글을 잘쓰든 못쓰든 상관없고 글쓰기 좋아하는 분들이면 모두 대환영.

모두 처음엔 서투르고 지금은 잘쓴다 싶어도 나중에 또 보면 언제나 헛점투성이니께~

 

단지 글쓰는 사람들은 자기의 주력작품으로 내세울거 1개정도는 있는것도 괜찮다.

소개 프로필란에 주력작품을 게시하면 나름 괜찮을 테니깐.

 

그리고 좋아하는 장르나 그런것도...<

 

이것저것 준비할건 많은데 실행은 한참 뒤라니 슬픈 대한민국 남자의 심정일 뿐이다OTL